오퍼스 5.5와 GPT-6 아스트라, 실제 일을 맡기면 어느 쪽이 나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가 직접 판정한 네 라운드에서 오퍼스 5.5가 3승 1무를 거뒀습니다. 다만 결과를 뜯어보면 승패보다 쓸모 있는 패턴이 하나 보였습니다. 한 장면을 보기 좋게 그리는 일은 아스트라가 나았고, 움직이고 반응하는 경험을 만드는 일은 오퍼스 5.5가 나았습니다.
목차
- 1. 대결 조건 — 같은 프롬프트를 한 번씩
- 2. 오퍼스 5.5 vs 아스트라, 네 라운드 결과 한눈에
- 3. 라운드 1 · 모션그래픽 웹사이트 — 첫 화면에서 갈렸습니다
- 4. 라운드 2 · 조봉이 코드 애니메이션 — 그림은 아스트라, 움직임은 오퍼스 5.5
- 5. 라운드 3 · 60초 홍보영상 — 같은 150크레딧, 다른 선택
- 6. 라운드 4 · 3D 롤러코스터 게임 — 예쁜 열차, 타는 맛은 반대였습니다
- 7. 오퍼스 5.5와 아스트라, 이렇게 나눠 맡기려 합니다
- 8. 프롬프트를 직접 돌려 보실 때
- 9. 자주 묻는 질문
- 10. 오늘 나온 도구 바로가기
- 11. 출처
저는 AI 트렌드 마스터(ATM) 채널을 운영하면서 웹사이트, 캐릭터 콘텐츠, 홍보영상을 AI와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벤치마크 점수표 대신 ATM이 실제로 하는 일 네 가지를 두 모델에게 똑같이 맡겼습니다. 이 글에는 라운드별 결과와 판정 이유, 그리고 두 모델에게 준 프롬프트 원문 4개를 그대로 옮겨 두었습니다. 같은 프롬프트로 직접 돌려 보셔도 됩니다.
두 모델이 만든 웹사이트·애니메이션·게임은 손대지 않은 원본 그대로 올려 두었습니다. 아스트라 vs 오퍼스 5.5 결과물 모아 보기에서 직접 눌러 보고 판단해 보셔도 좋습니다.
대결 조건 — 같은 프롬프트를 한 번씩
비교가 되려면 조건이 같아야 합니다. 이번 대결의 규칙은 다섯 가지였습니다.
- 두 모델에게 같은 프롬프트를 한 번씩 줬습니다.
- 같은 자료 폴더(로고, 캐릭터 이미지, 발행 기록 CSV, 서비스 브리프)와 같은 규칙 파일로 시작했습니다.
- 서로의 결과를 볼 수 없도록 작업 폴더를 따로 나눴습니다.
- 추론 설정은 둘 다 가장 높은 단계로 맞췄습니다. 코덱스(Codex)는 GPT-6 Astra Extra High, 클로드 코드는 Opus 5.5 엑스트라입니다.
- 판정은 제가 했습니다. 기준은 “이 결과물을 ATM 일에 바로 쓸 수 있는가” 하나입니다.
규칙 파일은 클로드 코드에는 CLAUDE.md, 코덱스에는 AGENTS.md라는 이름으로 같은 내용을 넣었습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 ATM 아레나 규칙
- 너는 'AI 트렌드 마스터(ATM)' 채널의 제작 작업을 한다. 운영자 표기는 YJ.
- 모든 결과는 이 폴더의 out/ 아래에만 저장한다. 이 폴더 밖 파일을 읽거나 쓰지 않는다.
- 배포·업로드·게시·git push·결제는 하지 않는다.
- ATM 브랜드: 청록 #0098B1, 다크 #001D29, 글꼴 Pretendard.
- 입력 자료에 없는 사실(숫자·기능·가격)을 지어내지 않는다. 모르면 한계로 적는다.
- 작업이 끝나면 만든 파일 목록과 스스로 확인한 내용을 짧게 보고한다.
공정성을 위해 밝혀 둘 점이 하나 있습니다. 첫 라운드 작업 중에 코덱스 쪽에만 ATM툰(웹툰) 폴더 위치를 한 번 더 알려 줬습니다. 녹화에서 확인한 부분이라 그대로 적어 둡니다. 원래 다섯 라운드를 준비했지만 보고서 라운드는 이번 비교에서 뺐고, 나머지 네 라운드만 다룹니다.
오퍼스 5.5 vs 아스트라, 네 라운드 결과 한눈에
| 라운드 | 과제 | 판정 | 승부를 가른 지점 |
|---|---|---|---|
| 1 | 모션그래픽 웹사이트 | 오퍼스 5.5 압승 | 첫 화면 3D 로고 조립 연출과 구현 방식 |
| 2 | 조봉이 코드 애니메이션 | 무승부 | 캐릭터 그림은 아스트라, 움직임과 반응은 오퍼스 5.5 |
| 3 | 60초 홍보영상 | 오퍼스 5.5 승 | 인물 세 명을 담은 구성과 연출 |
| 4 | 3D 롤러코스터 게임 | 오퍼스 5.5 승 | 열차 디자인은 아스트라, 물리·속도감·게임 경험은 오퍼스 5.5 |
합계는 오퍼스 5.5의 3승 1무입니다. 그렇다고 아스트라가 밀리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표 안을 보면 섹션 디자인, 캐릭터, 열차처럼 보기 좋은 모양을 만드는 칸에서는 아스트라가 앞섰습니다.
라운드 1 · 모션그래픽 웹사이트 — 첫 화면에서 갈렸습니다
첫 과제는 ATM 채널 소개 원페이지였습니다. 흩어진 조각이 스크롤을 따라 3D로 모여 ATM 로고가 완성되는 첫 화면, 섹션마다 다른 스크롤 모션, 그리고 “발행 기록 228건” 숫자 카운트업을 요구했습니다.
아스트라의 페이지는 중간 섹션 디자인이 산뜻했습니다. 특히 조봉이가 나오는 ATM툰 이미지를 페이지 안에 자연스럽게 녹인 부분이 훌륭했습니다. 앞에서 밝힌 대로, 이 부분은 웹툰 폴더 위치를 한 번 더 안내받은 영향도 있습니다.
오퍼스 5.5의 페이지는 첫 화면부터 달랐습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흩어진 조각들이 날아와 입체 로고로 맞춰지고, 맞춰지는 순간 빛이 한 번 지나갑니다. 그 아래 네 섹션도 전부 다른 움직임으로 짰습니다.
이 페이지의 주인공은 첫 화면 모션이었습니다. 모션 웹 전반의 구현 방식과 첫 화면 연출에서 차이가 커서, 1라운드는 오퍼스 5.5의 압승으로 판정했습니다.
결과물 직접 보기: 아스트라 모션 웹사이트 · 오퍼스 5.5 모션 웹사이트 (PC에서 스크롤하며 보시길 권합니다)
라운드 1 프롬프트 원문입니다.
inputs/atm-logo-wordmark.png 로고를 쓰는 'AI 트렌드 마스터(ATM)' 채널 소개 원페이지 웹사이트를 만들어 줘.
- 첫 화면: 흩어진 조각들이 스크롤하면 3D로 모여 ATM 로고가 완성되는 모션그래픽 (Three.js 또는 CSS 3D, 외부 이미지 없이 코드로)
- 이어서 섹션 4개: 유튜브 · 블로그(aitrend.kr) · 전자책(atmbook.app) · 웹툰(ATM툰) — 섹션마다 스크롤 모션이 다르게
- 숫자 카운트업 한 곳: "발행 기록 228건"
- 색은 청록 #0098B1 · 다크 #001D29, 글꼴 Pretendard, 모바일에서도 깨지지 않게
- 결과는 out/R1/index.html 하나(필요하면 같은 폴더에 js·css)
라운드 2 · 조봉이 코드 애니메이션 — 그림은 아스트라, 움직임은 오퍼스 5.5
두 번째 과제는 ATM 캐릭터 조봉이를 이미지 파일 없이 SVG와 Canvas 코드로만 다시 그려 움직이게 하는 일이었습니다. 조봉이가 노트북에 말을 걸면 엑셀, PPT, 영상 카드가 하나씩 튀어나와 쌓이는 10초 반복 애니메이션입니다.
캐릭터 디자인은 아스트라가 나았습니다. 조봉이다운 얼굴과 비율이 더 잘 살아 있었습니다. 반대로 모션과 액션, 직접 눌러 보는 체험은 오퍼스 5.5가 훨씬 역동적이고 타격감이 있었습니다.
오퍼스 5.5 쪽은 조봉이를 클릭하면 귀가 쫑긋 서고, 카드를 클릭하면 통통 튀면서 위에 쌓인 카드까지 함께 흔들립니다. 그림과 움직임을 한 칸씩 나눠 가졌기 때문에 2라운드는 무승부로 판정했습니다.
결과물 직접 보기: 아스트라 조봉이 애니메이션 · 오퍼스 5.5 조봉이 애니메이션 (조봉이와 카드를 클릭해 보세요)
라운드 2 프롬프트 원문입니다.
inputs/조봉이_기본형.png 캐릭터(흰 토끼 직장인, 얇은 다크브라운 원형 와이어 안경, 파란 셔츠)를 이미지 파일을 쓰지 말고 SVG·Canvas 코드로만 다시 그려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줘.
- 장면: 조봉이가 책상에서 노트북에 말을 걸면, 화면에서 결과물 카드(엑셀·PPT·영상)가 하나씩 튀어나와 쌓이는 10초 반복 애니메이션
- 조봉이를 클릭하면 귀가 쫑긋하며 반응, 카드를 클릭하면 통통 튀기
- 안경은 반드시 얇은 다크브라운 원형 와이어로, 토끼는 정확히 한 마리
- 결과는 out/R2/index.html 하나
라운드 3 · 60초 홍보영상 — 같은 150크레딧, 다른 선택
세 번째 과제는 제가 만든 AI 가계부 서비스 모아365(moa365.com)의 60초 홍보영상이었습니다. 두 모델 모두 같은 힉스필드(Higgsfield) MCP로 영상 클립과 이미지를 만들고, ffmpeg로 편집까지 직접 하게 했습니다. 크레딧 상한은 똑같이 150이었습니다.
| 항목 | GPT-6 아스트라 | 오퍼스 5.5 |
|---|---|---|
| 사용 크레딧 | 145.75 | 63.75 |
| 영상 클립 | Seedance 2.5, 2개 | Kling 3.0 Turbo, 5개 |
| 이미지 | 5장 | 5장 |
아스트라는 생활 영상 두 개와 이미지 다섯 장으로 차분하고 정돈된 광고를 만들었습니다. 오퍼스 5.5의 영상에는 페르소나 세 명이 나옵니다. 점심 뒤 휴대폰을 꺼내는 직장인, 퇴근길에 말로 기록하는 사람, 소파에서 쉬는 사람입니다. 인물이 사실적이고, 문제에서 해결로 가는 흐름이 짜임새 있게 잡혀 있었습니다.
같은 도구와 같은 한도를 줬는데 결과가 갈린 지점은 모델 선택이었습니다. 두 모델의 작업 기록에 남은 단가는 1080p 5초 기준 Seedance 2.5가 60크레딧, Kling 3.0 Turbo가 10크레딧입니다. 오퍼스 5.5는 한 컷 단가가 낮은 쪽을 골라 컷 수를 늘렸고, 그만큼 장면 구성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같은 힉스필드 MCP를 연결해 썼는데도 홍보영상은 오퍼스 5.5 쪽이 압도적이었습니다. 3라운드는 오퍼스 5.5 승입니다.
두 홍보영상의 60초 전체는 스레드에 원본 그대로 올렸습니다. 아래 게시물의 답글에서 아스트라 편과 오퍼스 5.5 편을 차례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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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3 프롬프트 원문입니다. 브리프 파일은 서비스 소개 자료라 여기에는 싣지 않았습니다.
inputs/moa365_브리프.md 를 읽고 Moa365(moa365.com)의 60초 홍보영상을 만들어 줘.
- 먼저 장면 구성표(시간·화면·자막)를 out/R4/plan.md 로 쓰고 바로 제작 시작
- 영상 클립·이미지는 힉스필드 MCP로 만들되 크레딧은 최대 150까지만 써. 실제 앱 화면을 지어내야 하면 '예시 화면'이라고 표시
- 자막은 한국어, 마지막 5초는 Moa365 워드마크 + moa365.com + '무료로 시작하기'
- ffmpeg로 조립해서 1920×1080 mp4 60초(±2초)로 out/R4/moa365_60s.mp4 에 저장
라운드 4 · 3D 롤러코스터 게임 — 예쁜 열차, 타는 맛은 반대였습니다
마지막 과제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타는 1인칭 3D 롤러코스터였습니다. 트랙 높낮이는 ATM의 월별 발행 건수 CSV로 만들게 했습니다. 가장 많이 올린 달은 8월(72건)이라, 8월이 가장 높은 봉우리가 되면 데이터를 제대로 읽은 것입니다.
아스트라의 게임은 디자인과 UI가 미려했습니다. 특히 열차 오브젝트가 훌륭했고, 8월 봉우리에는 72건 표지판도 제대로 섰습니다.
오퍼스 5.5의 게임은 열차 모양의 완성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직접 타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오르막에서는 느려지고 내리막에서는 확 빨라지는 물리와 속도감이 매우 좋았습니다. 속도계와 위치·운동 에너지 게이지, 속도에 따라 달라지는 바람 소리가 그 경험을 받쳐 줍니다. 한 바퀴를 돌면 “3분기 완주” 화면에 주행 시간이 찍히는데, 제 기록은 01:23.1이었습니다.
게임 디자인만 보면 아스트라 승입니다. 하지만 게임성과 게임 경험 전체에서는 오퍼스 5.5가 훨씬 뛰어났습니다. 누가 돈을 내고 한 판 하라고 하면 저는 오퍼스 5.5가 만든 ATM 열차 게임을 고를 것 같습니다. 그래서 4라운드도 오퍼스 5.5 승입니다.
결과물 직접 보기: 아스트라 롤러코스터 게임 · 오퍼스 5.5 롤러코스터 게임 (PC 브라우저·스페이스바 조작, 소리는 첫 클릭 뒤 시작)
라운드 4 프롬프트 원문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타는 1인칭 3D 롤러코스터 게임을 만들어 줘.
- 트랙 높낮이는 inputs/ATM_발행기록_2026.csv 의 월별 발행 건수로 만들어 (가장 높은 봉우리 = 가장 많이 올린 달, 봉우리 옆에 월·건수 표지판)
- 실제 물리처럼 오르막에선 느려지고 내리막에선 빨라지게, 속도계와 위치 에너지·운동 에너지 게이지 표시
- 속도에 따라 바람 소리가 달라지게(첫 클릭 뒤 소리 시작), 1인칭·3인칭 시점 전환, 좌석 선택(맨 앞/맨 뒤)
- 도착하면 "3분기 완주" 화면과 총 주행 시간
- Three.js 사용 가능, 외부 이미지·모델 파일 없이 코드로. 결과는 out/R5/index.html
오퍼스 5.5와 아스트라, 이렇게 나눠 맡기려 합니다
네 라운드를 표 한 장에 놓고 보니 패턴이 보였습니다. 아스트라가 앞선 칸에는 섹션 디자인, 캐릭터, 열차처럼 멈춘 화면에서 돋보이는 모양이 있었습니다. 오퍼스 5.5가 앞선 칸에는 첫 화면 연출, 누르는 맛, 영상 구성, 타는 맛처럼 움직임과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캡처 한 장으로 비교하면 아스트라가 더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차이는 직접 눌러 보고 타 봤을 때 드러났습니다. 또 하나, 같은 힉스필드에 같은 한도를 줘도 결과가 갈렸습니다. 도구를 붙이는 것보다 어떤 영상 모델로 몇 컷을 만들지 정하는 판단이 품질을 갈랐습니다.
앞으로 저는 캐릭터 시안이나 화면 디자인은 아스트라에게, 인터랙션이 있는 웹이나 영상 구성, 게임처럼 움직여야 하는 일은 오퍼스 5.5에게 맡기려고 합니다.
프롬프트를 직접 돌려 보실 때
- 입력 파일은 본인 것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프롬프트 속 inputs/ 경로의 로고, 캐릭터, CSV, 브리프는 ATM 자료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파일을 먼저 넣어 두시면 좋습니다. 저장 위치와 “지어내지 말 것”을 규칙으로 박아 두면 결과를 비교하기 쉬워집니다.
- 라운드 3은 힉스필드 MCP 연결과 크레딧이 필요합니다. 크레딧 상한을 프롬프트에 숫자로 적어 두었고, 이번에는 두 모델 모두 150 안에서 작업을 마쳤습니다.
- 결과는 한 번씩 돌린 원샷 기준입니다. 같은 프롬프트라도 실행할 때마다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퍼스 5.5와 GPT-6 아스트라 중 어느 쪽이 더 좋나요? 이번 네 라운드에서는 오퍼스 5.5가 3승 1무였습니다. 다만 캐릭터, 섹션 디자인, 열차처럼 정적인 디자인은 아스트라가 나았습니다. 움직임과 체험이 중요한 일이면 오퍼스 5.5, 한 장면의 완성도가 중요한 일이면 아스트라를 먼저 써 보시길 권합니다.
두 모델의 가격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API 기준으로 오퍼스 5.5는 100만 토큰당 입력 4달러, 출력 20달러입니다. GPT-6 아스트라는 입력 10달러, 출력 50달러이고, 입력이 272K 토큰을 넘으면 요청 전체에 입력 2배, 출력 1.5배 단가가 붙습니다. 이번 대결에서는 작업 시간과 사용 비용을 따로 재지 않았습니다.
프롬프트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네, 각 라운드에 실린 원문을 복사해 쓰시면 됩니다. 입력 파일 경로, 브랜드 색, 숫자만 본인 것으로 바꾸시면 같은 조건으로 두 모델을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나온 도구 바로가기
- Claude Opus 5.5 공식 발표 — Anthropic, 2026년 9월 22일 출시
- GPT-6 Astra 모델 문서 — OpenAI 개발자 문서(가격·컨텍스트), 2026년 9월 3일 출시
- Higgsfield — 라운드 3에서 두 모델이 함께 쓴 영상·이미지 생성 서비스
- GPT-6 Astra로 사람들이 실제로 만든 것 20가지 — aitrend.kr에서 먼저 정리한 아스트라 활용 사례
- 홈페이지 리뉴얼에 0원 썼습니다 — 클로드 코드로 벤치마킹부터 배포까지 — 클로드 코드로 실제 사이트를 만든 기록
- 아스트라 vs 오퍼스 5.5 결과물 모아 보기 — 네 라운드 결과물 원본(웹사이트·애니메이션·게임)과 홍보영상 링크
- 아스트라 vs 오퍼스 5.5 전체 비교 영상 — 유튜브, 네 라운드 결과물을 길게 보여 드리는 12분 영상
- 홍보영상 두 편 60초 원본 — 스레드 게시물, 답글에 두 모델의 영상 첨부
- AI 트렌드 마스터 유튜브 — AI 도구를 실제 일로 비교하는 ATM 영상 채널
출처
| 항목 | 출처 |
|---|---|
| 라운드 결과와 판정 | 본인 녹화 5개와 두 모델의 산출물 (2026-09-26~27), 판정 YJ |
| 라운드 3 크레딧·단가 | 두 모델의 작업 기록(장면 구성표·생성 기록) |
| Opus 5.5 출시일·가격 | Anthropic 공식 발표와 모델 문서 (2026-09 접속) |
| GPT-6 Astra 출시일·가격 | OpenAI 공식 발표와 모델 문서 (2026-09 접속) |
*이 글의 판정은 2026년 9월 26~27일, 각 프롬프트를 한 번씩 돌린 결과를 제가 직접 보고 내린 주관적 판정입니다. 블라인드 채점이나 반복 실행은 하지 않았고, 작업 시간과 비용도 재지 않았습니다. 같은 프롬프트라도 실행할 때마다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두 회사와 제휴 관계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