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LM 사용법은 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자료를 넣고(무료 플랜은 노트북 하나에 소스 50개), 그 자료에 대해 질문하고, 스튜디오에서 오디오·슬라이드·영상 같은 결과물을 만드는 순서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처음 쓰는 분이 꼭 알아야 할 변화는 두 가지입니다. 7월 16일에 공식 이름이 제미나이 노트북(Gemini Notebook)으로 바뀌었고, 9월 2일부터 무료 한도가 ‘하루 몇 번’이 아니라 5시간마다 다시 차는 사용량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목차
이 글은 ATM이 10월 5일 유튜브에 올린 노트북LM 사용법 영상을 글로 옮기면서, 10월 11일에 구글 공식 블로그와 도움말 11건을 다시 열어 한 줄씩 대조한 결과입니다. 10월 초 챗지피티 사용법 글 끝에서 예고했던 편이기도 합니다. 저는 1월에 노트북LM으로 유튜브 채널 하나를 지식 창고로 만드는 과정을 영상으로 올린 적은 있지만, 요금제별 한도를 제 계정에서 직접 재 본 기록은 없습니다. 그래서 한도와 기능 설명은 모두 공식 문서 문장을 근거로 적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영상에서 안내한 한도를 바로잡겠습니다. 10월 5일 영상에서는 무료 한도를 ‘채팅 하루 50번, 오디오 오버뷰 하루 3번’처럼 하루 횟수로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10월 11일 현재 구글 도움말은 같은 한도를 횟수가 아니라 사용량으로 설명합니다. 바뀐 방식은 아래 무료 한도 항목에 표로 정리했으니, 한도만큼은 영상보다 이 글을 기준으로 봐 주세요.
노트북LM은 어떤 도구이고, 이름은 왜 바뀌었나요?

노트북LM은 내가 올린 자료를 ‘소스’로 삼아 그 안에서 답하고 정리해 주는 구글의 리서치 노트입니다. 일반 챗봇이 학습한 지식 전체에서 답을 끌어온다면, 노트북LM은 노트북에 넣은 PDF·웹 페이지·유튜브 자막 같은 소스를 근거로 답하고 어느 소스에서 가져왔는지 인용을 붙입니다.
구글은 7월 16일 공식 블로그 발표문에서 노트북LM의 이름을 제미나이 노트북으로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독립 제품에 새 이름을 단 것이고,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 공지에는 이미 공유한 노트북과 링크가 자동으로 연결되므로 관리자가 따로 할 일이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예전 주소인 notebooklm.google.com으로 들어가도 지금은 notebook.google.com으로 넘어갑니다.
발표문 기준 이용자는 3,000만 명 이상, 이용 조직은 60만 곳 이상입니다. 새 이름과 함께 붙은 변화는 두 가지입니다. 노트북마다 보안 클라우드 컴퓨터가 붙어 코드를 직접 실행하며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게 됐고(발표 당시 울트라 요금제부터, 프로 요금제는 웹에서 몇 주에 걸쳐 확대), 제미나이 앱과 노트북이 서로 동기화됩니다. 구글은 검색의 AI 모드에도 노트북을 곧 넣겠다고 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많이 검색되는 이름 그대로 노트북LM이라고 부르겠습니다. 화면에는 제미나이 노트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 앱 자체의 기능이 궁금하다면 제미나이 숨은 기능 10가지를 실제 업무로 돌려 본 글과 이어서 보시면 두 제품의 역할이 구분됩니다.
노트북LM 사용법 1단계 — 자료는 무엇을, 얼마나 넣을 수 있나요?

노트북을 하나 만들고 왼쪽 소스 패널에서 소스 추가를 누르면 시작됩니다. 소스 추가 도움말 기준으로 넣을 수 있는 자료는 이렇습니다.
- 파일: PDF, 워드(docx), 파워포인트(pptx), 텍스트·마크다운, CSV, ePub, 이미지
- 구글 문서, 구글 슬라이드(최대 100장), 구글 시트(현재 10만 토큰까지)
- 웹 주소, 공개 유튜브 영상 주소, 복사해 붙인 글
- 오디오 파일(MP3·WAV 등, 넣는 순간 글로 받아써짐)
- 구글 플레이 북스에서 산 전자책, 제미나이 앱 대화
무료 플랜은 노트북 100개, 노트북 하나에 소스 50개까지입니다. 소스 하나에는 최대 50만 단어, 파일이라면 200MB까지 들어가니 책 한 권 분량의 PDF도 소스 하나로 셉니다. 다만 자료 종류마다 노트북LM이 실제로 읽는 범위가 다릅니다.
| 자료 | 노트북LM이 가져오는 것 | 알아 둘 점 |
|---|---|---|
| 웹 주소 | 페이지의 글자만 | 이미지·삽입 영상·하위 페이지는 빠지고, 유료 구독 페이지는 넣을 수 없습니다 |
| 유튜브 주소 | 자막 텍스트만 | 공개 영상이면서 자막(자동 자막 포함)이 있어야 하고, 올린 지 72시간이 안 된 영상은 실패할 수 있습니다 |
| 오디오 파일 | 받아쓴 글 | 가져올 때 한 번 변환하며, 음질이 나쁘면 실패할 수 있습니다 |
| 구글 드라이브 파일 | 문서 내용(몇 분마다 동기화) | 각주·댓글은 들어오지 않고, 원본 접근 권한을 잃으면 그 소스는 쓸 수 없습니다 |
| 플레이 북스 전자책 | 본문 글자 | 내가 산 책만 되고, 공유한 노트북에서는 상대도 그 책을 사야 질문할 수 있습니다 |
자료가 없다면 소스 추가 화면의 검색창을 씁니다. 빠른 리서치는 웹이나 구글 드라이브에서 질문에 맞는 자료를 찾아 목록으로 보여 주고, 마음에 드는 것만 골라 넣게 해 줍니다. 딥 리서치는 수백 개 웹사이트를 알아서 둘러본 뒤 보고서를 만들어 주며, 그 결과도 소스로 넣을 수 있습니다.
유튜브 소스는 제가 노트북LM을 실제로 가장 많이 써 본 대목입니다. 1월에 올린 유튜브 채널을 통째로 노트북LM 지식 창고로 만드는 영상에서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으로 한 채널의 영상 수십 개를 모아 노트북 하나에 소스로 넣었습니다. 이 영상은 10월 초 기준 조회수 3만 회를 넘겼고, 저는 이 숫자를 ‘내가 즐겨 보는 채널에 질문하고 싶다’는 수요가 그만큼 크다는 신호로 읽었습니다. 당시 영상 설명에 개인 학습용으로만 쓰자는 조건을 달았는데, 지금 도움말에도 권리가 없는 문서는 올리지 말라는 안내가 들어 있습니다.
노트북LM 사용법을 처음 익힐 때는 노트북 하나에 주제 하나, 자료는 서너 개로 시작하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소스가 많을수록 답의 근거가 여러 자료로 흩어지고, 9월부터는 소스 수도 사용량 계산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노트북LM 사용법 2단계 — 질문하면 왜 ‘내 자료 안에서’ 답하나요?
소스를 넣으면 가운데 채팅창에서 바로 질문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LM은 넣은 소스를 근거로 답을 만들고, 답에 어느 소스에서 가져왔는지 인용을 붙입니다. 소스가 아주 짧으면 특정 문장 대신 문서 전체를 근거로 표시한다고 도움말에 적혀 있습니다. 왼쪽에서 소스를 열면 자료 전체를 자동으로 요약한 소스 가이드도 볼 수 있습니다.
공식 도움말이 권하는 질문법은 ‘이 소스를 요약해 줘’처럼 뭉뚱그리지 말고, 소스 이름과 알고 싶은 대목을 넣어 구체적으로 묻는 것입니다. 소스 패널에서 원하는 자료만 체크하면 질문 범위를 좁힐 수도 있습니다. 처음 쓰는 분께는 아래 세 가지 부탁이면 충분합니다.
- 핵심 정리 — “선택한 소스 3개의 핵심을 다섯 줄로 정리하고, 줄마다 근거가 된 소스 이름을 붙여 줘.”
- 용어 풀이 — “이 보고서에 나온 전문 용어 10개를 처음 보는 사람도 알 수 있게 한 줄씩 풀어 줘.”
- 모르면 모른다고 — “소스에 없는 내용은 추측하지 말고 ‘자료에 없음’이라고 답해 줘.”
자료를 근거로 답한다고 해서 요약이 늘 맞는 것은 아닙니다. 숫자·이름·날짜는 인용을 따라가 원문과 한 번 대조하는 습관을 들여야 안전합니다. 9월부터는 질문이 복잡하고 대화가 길어질수록 사용량이 더 들어가므로, 주제가 바뀌면 노트북을 따로 만드는 쪽이 답의 정확도와 사용량 양쪽에 도움이 됩니다.
노트북LM 사용법 3단계 — 스튜디오에서 무엇을 만들 수 있나요?

오른쪽 스튜디오 패널에서 결과물을 고릅니다. 생성은 뒤에서 진행되므로 기다리는 동안 다른 작업을 해도 됩니다. 주요 결과물을 표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결과물 | 형식 | 알아 둘 점 |
|---|---|---|
| 오디오 오버뷰 | 딥 다이브(기본, 진행자 2명)·브리프(1명, 2분 이내)·비평·토론 | 80개 이상 언어(한국어 포함), 길이 선택과 대화 참여 모드는 영어만, 음성 오류 가능 |
| 슬라이드 | 디테일 덱(읽는 문서형)·프레젠터 슬라이드(발표형), 길이 3단계 | 출력 언어 선택, 18세 이상, PDF·파워포인트로 내려받기 |
| 영상 개요 | 시네마틱·설명형·숏(약 60초) | 한국어는 설명형·숏, 시네마틱은 영어만·18세 이상, 30분 넘게 걸릴 때도 있음 |
| 퀴즈·플래시카드 | 문항 직접 추가·수정 가능 | 9월에 단답형·복수 선택·빈칸 채우기 형식 추가 예고 |
오디오 오버뷰는 흔히 노트북LM 팟캐스트라고 부르는 기능입니다. 오디오 오버뷰 도움말에 따르면 요청 사항 칸에 특정 주제에 집중하라거나 설명 수준을 맞추라고 적을 수 있고, 완성본은 파일로 내려받거나 재생 속도를 바꿔 들을 수 있습니다. 진행자 대화 중간에 끼어들어 질문하는 인터랙티브 모드는 아직 영어에서만 됩니다.
슬라이드는 슬라이드 도움말 기준으로 슬라이드마다 수정 요청을 적어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알아 둘 점은, 수정할 때는 소스를 다시 참고하지 않고 수정본을 만들 때마다 덱 전체가 새로 생성된다는 것입니다. 수정 덱 개수에도 한도가 있으니 고칠 내용은 여러 장을 한 번에 모아서 요청하는 편이 낫습니다.
영상 개요와 9월 새 기능은 어떻게 쓰나요?

영상 개요는 영상 개요 도움말 기준으로 설명형에서 클래식·화이트보드·수채화·레트로 프린트·헤리티지·종이공예·카와이·애니메 여덟 가지 그림체를 고르거나 원하는 스타일을 직접 적을 수 있습니다(그림체 선택은 18세 이상). 다만 영상 개요는 자료를 설명하는 요약 영상이지, 장면을 새로 만들어 내는 영상 생성 도구는 아닙니다. 장면을 직접 만들어야 한다면 무료 AI 영상 툴 7개를 같은 프롬프트로 돌려 본 실측표가 더 맞습니다.
새 기능도 꾸준히 붙고 있습니다. 구글은 9월 15일 학습 도구 업데이트 글에서 모바일 앱의 실시간 음성 대화(약 100개 언어, 순차 출시), 강의를 녹음하는 오디오 녹음기, 요약과 퀴즈·플래시카드를 묶은 인터랙티브 학습 개요, 80개 이상 언어로 만드는 숏 영상 개요를 발표했습니다. 9월 17일에는 주요 출판사 책 10만 권 이상 가운데 구글 플레이 북스에서 산 전자책을 소스로 쓰는 엑스퍼트 인텔리전스가 열렸습니다. 순차 배포라 내 계정에 언제 보이는지는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노트북LM 무료 한도, 지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구글은 8월 28일 유연한 사용량 한도 발표에서 노트북LM의 한도를 연산량 기준으로 바꾼다고 밝혔고, 9월 2일부터 개인 계정의 웹과 모바일에 순차 적용했습니다. 바뀐 내용은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 기능마다 따로 정해진 하루 횟수 대신, 사용량 하나를 채팅과 스튜디오 기능이 함께 씁니다.
- 사용량은 프롬프트의 복잡도, 대화 길이, 소스 수, 쓰는 기능을 따져 차감됩니다.
- 하루에 한 번이 아니라 5시간마다 다시 차고, 주간 상한까지 쓸 수 있습니다.
사용량 한도 도움말과 요금제 도움말을 합치면 2026년 10월 11일 기준 요금제별 차이는 이렇습니다.
| 요금제 | 사용량 한도 | 노트북 수 | 노트북당 소스 |
|---|---|---|---|
| 무료(Standard) | 기준 | 100개 | 50개 |
| 구글 AI 플러스 | 기준의 2배 | 200개 | 100개 |
| 구글 AI 프로 | 기준의 4배 | 500개 | 300개 |
| 구글 AI 울트라 | 프로의 5배 또는 20배(구독 종류별) | 500개 | 500~600개 |
남은 사용량은 노트북LM 오른쪽 위 설정에서 사용량 메뉴를 열면 주간 한도와 함께 보입니다. 채팅창 아래에는 한도가 가까워지면 남은 양과 다시 차는 시각이 뜨고, 스튜디오에서 결과물을 만들기 전에는 화면 아래 막대로 예상 사용량을 보여 줍니다. 한도를 다 썼을 때 웹에서는 ‘나중에 생성’을 눌러 영상 개요나 슬라이드를 예약해 둘 수 있고, 몇 시간 뒤 완성되면 알림을 받습니다. 처음 소스를 넣을 때 보고서·플래시카드·인포그래픽·슬라이드·오디오·영상 중 하나가 자동으로 한 번 만들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한도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도움말에 적혀 있습니다.
기능마다 사용량이 정확히 얼마나 드는지는 구글이 숫자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무료로 오디오 몇 번’이라는 질문에는 이제 정해진 답이 없고, 생성 버튼 아래 막대를 보고 고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예전 횟수표를 그대로 인용한 노트북LM 사용법 안내가 아직 많으니, 한도를 판단할 때는 글의 기준 날짜부터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요금제 표에는 눈여겨볼 각주가 하나 더 있습니다. 워터마크 제거 항목이 프로 이상에서 ‘예’로 돼 있지만, 인도·한국·베트남 거주자에게는 눈에 보이는 워터마크가 자동으로 붙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한국에서 워터마크를 없앨 목적으로 요금제를 올릴 이유는 없다는 뜻입니다.
쓰기 전에 조심할 점은 무엇인가요?
- 결과물은 AI가 만든 것입니다. 구글은 오디오에 부정확한 내용이나 음성 끊김이, 슬라이드와 영상에 시각적·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다고 각 도움말에 직접 적어 두었습니다. 발표나 공유 전에 숫자와 이름은 원문과 맞춰 봐야 합니다.
- 올린 자료가 곧 입력입니다. 요금제 도움말에 따르면 개인 계정의 자료는 피드백을 보내지 않는 한 학습에 쓰이지 않지만, 좋아요·싫어요 같은 피드백을 보내면 질문·업로드·답변의 전체 맥락이 검토될 수 있습니다. 워크스페이스 계정은 피드백을 보내도 사람이 검토하지 않고 학습에도 쓰지 않는다고 돼 있습니다. 회사 기밀이나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는 어떤 계정으로 쓰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나이와 언어 제한이 있습니다. 슬라이드, 영상 그림체 선택, 시네마틱 영상은 18세 이상만 쓸 수 있고, 시네마틱 영상·오디오 길이 선택·인터랙티브 모드는 영어만 지원합니다. 자료가 한국어라면 한국어가 되는 기능인지 먼저 봐야 합니다.
- 모바일 앱은 일부 기능이 웹과 다르고, 새 기능은 계정마다 보이는 시점이 다릅니다.
노트북LM은 누구에게 맞고, 누구에게 덜 맞을까요?
ATM이 보는 노트북LM의 쓸모는 요약이나 팟캐스트 자체보다 ‘내 자료만 근거로 답한다’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쌓아 둔 자료가 있는 사람에게 가장 잘 맞습니다. 회의록, 강의 자료, 공부한 논문, 제품 매뉴얼, 영상 대본 같은 것들입니다. ATM도 유튜브 롱폼 대본이 꽤 쌓여 있어, 다음에는 이 대본을 소스로 넣고 지난 영상에서 무슨 말을 했는지 찾는 용도로 써 볼 계획입니다.
반대로 자료 없이 일반 상식이나 최신 뉴스를 묻는 용도라면 일반 챗봇이나 검색이 더 낫습니다. 매일 오디오와 영상을 여러 개씩 뽑아야 하는 경우에는 무료 사용량이 빨리 닳을 수 있으니, 설정의 사용량 화면을 일주일 정도 지켜본 뒤 요금제를 정하는 순서가 합리적입니다.
오늘 바로 해 볼 노트북LM 사용법을 세 단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 notebook.google.com에서 노트북을 하나 만들고, 한 주제의 자료 3~4개(내 PDF, 웹 주소, 공개 유튜브 링크)를 넣습니다.
- 채팅으로 핵심 정리를 부탁하고, 인용을 따라가 원문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 스튜디오에서 오디오나 슬라이드 하나만 만들어 내려받고, 설정의 사용량 화면에서 얼마나 줄었는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노트북LM과 제미나이 노트북은 다른 서비스인가요?
같은 서비스입니다. 구글이 7월 16일 이름과 로고를 바꿨고, 기존 노트북과 공유 링크는 그대로 이어집니다. 앱 스토어나 화면에서는 제미나이 노트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무료로 오디오 오버뷰는 하루에 몇 번 만들 수 있나요?
9월 2일 이후 개인 계정에는 기능별 하루 횟수가 따로 없습니다. 오디오 오버뷰도 채팅·슬라이드·영상과 같은 사용량에서 차감되고, 그 사용량은 5시간마다 다시 찹니다. 생성 화면 아래 예상 사용량 막대로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 주소를 넣었는데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도움말이 꼽는 흔한 원인은 잘못된 링크, 자막 파일이 없는 영상, 지원하지 않는 언어,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된 영상입니다. 비공개 영상이나 말소리가 없는 영상도 안 되고, 올린 지 72시간이 안 된 영상은 아직 가져오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프로 요금제를 쓰면 워터마크가 사라지나요?
요금제 도움말의 각주 기준으로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프로 이상에 워터마크 제거가 포함돼 있지만, 인도·한국·베트남 거주자에게는 눈에 보이는 워터마크가 자동으로 붙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글에서 대조한 구글 공식 문서
- NotebookLM is now Gemini Notebook — 구글 블로그(2026-07-16)
- NotebookLM is now Gemini Notebook —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2026-07-16)
- Flexible usage limits for Gemini Notebook — 구글 블로그(2026-08-28)
- Sharpen your study routine with new Gemini Notebook tools — 구글 블로그(2026-09-15)
- Introducing Expert Intelligence in Gemini Notebook —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2026-09-17)
- 소스 추가 도움말 · 오디오 오버뷰 도움말 · 슬라이드 도움말 · 영상 개요 도움말
- 사용량 한도 도움말 · 요금제 도움말
*이 글은 2026년 10월 11일에 열람한 구글 공식 블로그·도움말 11건을 기준으로 썼습니다. 한도와 기능은 구글이 예고 없이 바꿀 수 있고, 새 기능은 순차 배포라 계정마다 보이는 시점이 다릅니다. 요금제별 사용량을 ATM 계정에서 직접 측정한 수치는 이 글에 담겨 있지 않습니다.*